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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탄생하는 장면을 찍고 싶었다. 하지만 침입자가 있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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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을 싫어하는 사람은 혐오감을 느낄 만한 장면이 있습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생명이 탄생하는 장면은 그 자체로 감동이다. ‘Tan Nguyen’이란 유튜브 유저는 새 한 마리가 앞마당의 나무에 둥지를 트고 낳은 알이 부화하는 장면을 찍고 싶었다. 그도 감동을 느끼고 싶었을 것이다. 새가 없는 틈을 타 카메라를 설치했던 그는 다시 둥지를 찾았을 때, 알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촬영한 영상을 재생한 그는 낙담할 수 밖에 없었다. 어디선가 기어 올라온 뱀 한 마리가 알을 먹어버렸기 때문이었다. 영상에 따르면, 이 뱀은 4개의 알을 모두 먹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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