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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안에 사우나가 생겼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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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한 버거킹에 스파가 생겼다. 그것도 15명이나 들어가는 제대로 된 스파가 생긴 것이다.

매셔블에 따르면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한 버거킹은 너무나 기본적인 인테리어가 지겨워져 변화를 모색했는데, 결국 내부에 15인용 사우나를 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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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버거킹 웹사이트는 "15인용 사우나는 친구들이 모여 놀거나, 생일 파티를 열거나, 또 공연을 계획하기에 완벽한 공간"이라며 개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헬싱키 지점은 뿐만 아니라 48인치의 대형 TV 스크린을 갖춘 10인용 사우나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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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지에 따르면 스파를 이용하려면 3시간에 33만원을 내야 하며, 사우나 내에서도 버거를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