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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타 뇽, ‘블랙 팬서' 연인 연기할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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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12년’에서 팻시 역을 맡았던 루피타 뇽이 영화 ‘블랙 팬서’ 출연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뇽은 2018년 2월 개봉할 ‘블랙 팬서’의 단독 영화에서 트찰라의 상대역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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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의 감독이었던 라이언 쿠글러가 ‘블랙 팬서’의 극본과 감독을 담당하고 있는데, ‘버라이어티’는 소식통이 뇽과 쿠글러가 트찰라의 연인역 출연을 두고 조율 중이며 정확히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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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왕자였던 트찰라가 왕좌에 오르는 과정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7년 초에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h/t The Hollywood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