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성 소수자에게 최악'인 유럽 국가 15곳은 바로 이곳이다(리스트)

게시됨: 업데이트됨:
PUTIN
FILE - In this Thursday, Dec. 17, 2015 file photo,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speaks during his annual end of year news conference in Moscow, Russia. Putin says that Russia's economy is showing signs of stabilization despite plummeting oil prices. If the year that was turned out to be daunting, 2016 is shaping up as the European Union’s year of living dangerously. (AP Photo/Alexander Zemlianichenko, File) | ASSOCIATED PRESS
인쇄

11일 인디펜던트국제동성애협회의 레인보우 유럽 리스트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총 49개 국가 가운데 아래의 15곳이 성소수자에게 '최악'인 나라로 꼽혔다.

국제동성애협회는 매년 관련 조사를 시행하며, 구체적인 평가 기준은 '평등과 차별금지' '가정' '증오범죄' '법적 인식' '집회 결사의 자유' '망명' 등 크게 6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100에 가까울수록 성 소수자 인권을 중시한다는 의미다.

최악의 유럽 국가

1위. 아제르바이잔 (4.85%)


2위. 러시아 (6.55%)


3위. 아르메니아 (7.20%)


4위. 터키 (8.75%)


5위. 모나코 (10.80%)


6위. 우크라이나 (13.30%)


7위. 벨라루스 (13.35%)


8위. 몰도바 (14.15%)


9위. 산마리노 (14.40%)


10위. 라트비아 (17.35%)


11위. 리투아니아 (18.10%)


12위. 리히텐슈타인 (18.20%)


13위. 폴란드 (18.30%)


14위. 마케도니아 (18.55)


15위. 이탈리아 (19.75%)

성 소수자가 가장 살기 좋은 유럽 국가 10곳은 아래와 같다.

최고의 유럽 국가

1위. 몰타 (87.75%)


2위. 벨기에 (81.85%)


3위. 영국 (81.44%)


4위. 덴마크 (70.90%)


5위. 스페인 (70.19%)


6위. 포르투갈 (69.55)


7위. 핀란드 (67.25%)


8위. 프랑스 (66.90%)


9위. 크로아티아 (66.55%)


10위. 네덜란드 (66.10%)

전체 순위 등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Close
2015 서울 퀴어문화축제의 아름다운 순간들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