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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키친] 메이슨자에 담은 파워 곡물 샐러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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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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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상큼한 샐러드는 가벼운 한끼 식사로 딱이다.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을 고려하는 당신이라면 ‘메이슨자 (Mason jar)’를 활용해서 만든 웰빙샐러드 도시락을 추천한다. (감각적인 비주얼에 힙스터의 기분을 만끽하는 건 덤이다...!)

곡물을 따뜻하게 먹어야 한다는 편견은 버리자. 아삭하게 씹히는 싱싱한 채소와 쫀득한 곡물의 조화는 예상외로 환상적이다. 갖은 재료들이 메이슨자에 들어가는 순간 트렌디하고 상큼한 한끼는 완성된다.

재료: 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 아보카도, 파프리카, 샐러리
레몬 드레싱: 레몬, 유자청,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올리고당

조리 방법

1.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 불린다.
2. 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를 삶는다.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귀리는 푹 익혀야하며 잘 삶아진 귀리를 씹으면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3. 샐러리, 파프리카, 아보카도를 썰어둔다.

<레몬 드레싱 만들기>
4. 레몬 짜고 올리고당, 유자청,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을 잘 섞어둔다.

5. 삶아 식힌 선비콩, 렌틸콩, 귀리, 퀴노아와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리를 차곡차곡 메이슨자에 쌓아 올린 후 마지막에 드레싱을 뿌린다.

먹기 전에 흔들어주면 재료들이 고루 섞이며 메이슨자 샐러드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약 1주일가량은 간식 혹은 도시락으로 즐길 수 있다.

셰프의 킥: 건강을 확실하게 챙기고 싶다면 '슈퍼곡물'인 카무트 등 다양한 곡물을 활용해 보자.

맛과 영양 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담은 메이슨자 샐러드 - 샐러드의 변신의 무죄다.

허프 키친은 카페 고희(GOGHI)와 허핑턴포스트 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