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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테마로 결혼식을 올린 커플(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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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커플 캐시 바이롬과 루이스 바이롬이 '해리포터'를 테마로 자신들의 결혼식을 꾸몄다. 버즈피드에 따르면 결혼식은 지난해 11월 1일, 맨체스터 미드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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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하객들은 입장과 동시에 지팡이를 지급받았다. 신부의 부케는 해리 포터 책의 페이지 낱장들로 만든 종이꽃다발이었고, 식장은 초콜릿 페레로 로쉐로 만든 골든 스니치와 약병들로 장식했다. 부케에 들어간 책은 무려 20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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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는 데일리메일에 "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게 꼭 직업인 것 같았다. 하지만 그 모든 시간과 비용이 들일 가치가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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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해리포터 월드'에서 약혼했다. 그 후 1년 동안 이 결혼식을 기획하고 준비했다.

"참고하려고 마지막에는 런던에 있는 '해리포터 월드'에도 갔어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마법같은 결혼식이에요. 호텔 직원들도 그날 당직을 하려고 나섰다고 하니까요."

아래 화보로 그날의 마법같은 장면들을 보자.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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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 Clarke / S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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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 Kelly Clarke / S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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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This ‘Harry Potter’-Themed Wedding Is Positively Spellbinding을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