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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의 메이크업을 해준다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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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5월의 두 번째 일요일에 ‘어머니의 날’을 기념한다. ‘버슬’은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5명의 어머니를 모시고 딸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을 촬영했다. 물론 현재 유행하는 뷰티 트렌드와는 거리가 멀지만, 생각보다 결과물이 나쁘지 않았다.

  • 오늘은 꽃 같은 메이크업을 할 거야~
    Youtube/Bustle
  • 음…색깔이 맘에 안 들어.
    Youtube/Bustle
  • (딸: 엄마가 저보다 메이크업 잘해요) 알고 있어.
    Youtube/Bustle
  • 짜잔!!!
    Youtube/Bustle
  • (딸: 엄마!!!) 됐어, 난 엄마니까 내 맘대로 해도 돼.

만족하는 딸도 있었고, 충격에 가득 차 ‘엄마…’라고 외치던 딸의 모습도 보였다. 결과물이 어땠든, 영상에 출연한 딸들은 엄마와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아래는 ‘버슬’이 게재한 딸과 엄마의 뷰티 튜토리얼 영상이다.

*관련기사
- 딸이 엄마의 뷰티 시크릿을 물려받아야 하는 6가지 이유

motherbeautyps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