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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 료'는 지난해부터 연애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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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카세 료’가 동료 배우와 교제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그의 연인은 드라마 ‘SPEC’에 함께 출연한 배우 토다 에리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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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닛칸 스포츠’가 5월 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 건, 지난해부터다.

“두 사람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SPEC’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았고, 지난 4월 방영된 드라마 ‘이 도시의 생명’에서도 다시 호흡을 맞췄다.”


‘닛칸 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은 지난해 ‘이 도시의 생명’ 덕분에 2년 반 만에 만나면서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토다 에리카의 소속사는 “성인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개인에게 맡기고 있다”고 답했고, 카세 료의 소속사 또한 “개인에게 맡기는 문제이다. 따로 보고를 받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은 매우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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