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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깨진 채 구조된 길고양이는 사람들을 향해 웃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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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샴고양이의 이름은 더체스(Duchess), 공작 부인이다.



도도에 따르면 더체스가 도움을 받게 된 건 지난해 10월, 미국 텍사스 어도비동물병원에서다. 한 행인이 더체스의 턱 상태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데려왔다. 병원 측은 한 달 넘게 더체스를 보호하며 수술 준비, 수술, 그리고 수술 후 회복 과정을 거쳤다.



수술은 지난해 12월이었다. 병원 직원 크리스탈 테이트는 그 무렵부터 더체스의 회복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페이스북으로 공유되는 더체스의 회복력과 귀여운 외모에 많은 응원의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더체스는 웃는 모습도 보여줬다. 아래는 2월 4일에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2016년 봄 현재, 더체스는 이런 모습으로 회복됐다.



페이스북 Duchess- The Miracle Kitty 페이지에서 더체스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h/t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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