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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가 과감한 지방시 드레스를 입고 공식행사에 나타났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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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미국 영부인으로서 여러 가지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학벌이 높은 영부인(프린스턴 학부, 하버드 로스쿨), 가장 키가 큰 영부인(엘리너 루스벨트와 같음), 최초 흑인 영부인, 그리고 가장 팔이 아름다운 영부인으로 간주된다.

이런 많은 장점을 지닌 그녀는 스타일 면에서도 돋보이는데, 다양한 색과 무늬 연출을 꺼리지 않는 패션 감각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번 백악관 기자단 연례만찬에 그녀가 선보인 드레스는 상당히 과감했다.

michelle obama

글래머에 의하면 영부인은 이날 행사에 지방시가 디자인한 couture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속이 살짝 비치는 매우 과감하고 멋진 의상이었다.

michelle obama

이렇게 멋지게 차려입은 아내를 보는 순간 공식 석상이라는 사실을 잊었는지, 오바마 대통령은 무척이나 반가워한다(행사에서 영부인을 소개할 때 "brilliant and beautiful"이라며 자랑스러워 했다).

자, 그럼 지난 10 수년 동안의 미셸 오바마 패션과 이번 드레스를 비교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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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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