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Korea kr

말도 공 차고 노는 걸 좋아한다(영상)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말들도 취향에 따라 개처럼 축구공을 굴리면서 뛰어놀기도 한다. 충분한 크기의 공이 주어진다면 말이다.

도도는 4월 26일, 위 영상을 소개하며 말이 몇 시간이고 이런 모습으로 놀았다고 설명했다.

좀더 활달하게 뛰어노는 말의 모습은 2008년 공개된 아래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