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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돈을 낭비하는 행위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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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버는 게 많아서 남는 돈을 모으는 것, 그리고 절약해서 돈을 덜 쓰는 것.

대부분의 사람은 후자에 속한다. 그런데 정말로 안타깝고 짜증 나는 것은 절약한다고 노력해도 모으기 힘든 돈을 자신도 모르게 낭비하는 거다.

이런 낭비벽을 예방하는 방법을 재정 전문 사이트인 cheatsheet와 미국 허핑턴포스트의 사례를 참고해 아래에 정리해 봤다.

  • 1
    충동 구매
    UNKNOWN
    돈 낭비의 일등 공신은 충동구매다.

    마트나 백화점에 갈 때는 목록을 적어 예상비용에 맞게 현찰만 들고 가는 것이 정답이다.
  • 2
    피트니스 센터
    UNKNOWN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하는 것까지는 좋다. 문제는 돈만 지불해 놓고 제대로 다니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다.

    회원권을 취소하고 대신 일상에서 더 많이 걷자. 돈도 아끼고 건강에도 좋다.
  • 3
    카페 커피
    UNKNOWN
    우리는 카페에서 구입하는 커피에 너무 많은 돈을 쓰는 걸지도 모른다(주 중에만 사 먹는다고 쳐도 2,000원이면 연간 50만 원이 넘는다) .

    요즘은 아메리카노도 고급 인스턴트로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개별 포장된 이 커피는 100개에 19,000원 밖에 안 한다. 40만 원 이상을 저축할 수 있다.
  • 4
    타행 ATM
    UNKNOWN
    돈을 찾으면서 돈을 낸다? 당연히 아까운 일이다. 급하다고 타 은행이나 편의점에서 돈을 찾으면 언제나 수수료를 내야한다.

    한 건물 건너 한 은행이다. 약간 멀리 있더라도 자기 은행에 가서 돈을 찾으면 돈도 아끼고 운동도 된다.
  • 5
    필요 없는 제품 반환
    Getty Images
    이제 우리는 카드로 물건을 산다. 그건 반환도 간단하다는 이야기다. 집에 와서 보니 어울리지 않는 액자, 제대로 안 익은 수박, 충동을 못 이겨 집은 구두 등은 반환해도 괜찮다.

    원래 상태의 제품은 영수증만 지참하면 보통 2주 내로 마트나 백화점에서 반환 가능하다.
  • 6
    브랜드만 고집하는 습관
    REUTERS/Max Rossi
    고가품이 품질면에서 저가 제품보다 월등할 수는 있다. 그런데 그 품질이 가격대비 꼭 그만한 값을 할까? 특히 식품도 그렇다.

    노-브랜드 또는 자체 상표 식품은 브랜드 식품 못지않게 탁월하다.

*낭비벽이 심하거나 호화로운 것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릴 여행지가 궁금하면 아래를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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