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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을 막을 수 있는 캡틴 아메리카 방패를 진짜 만들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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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에서 캡틴의 방패는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가 만들었다. 토르의 망치질에도 부서지지 않는 이 방패의 재질은 ‘비브라늄’이라는 것인데, 블랙팬서의 나라인 와칸다에서 나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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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혹시 현실에서 그의 방패처럼 총알을 막는 방패를 만들 수 있을까?

유튜브의 ‘Miculek.com- The Leaders in Gun Control!’채널은 실제 총알을 막을 수 있는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만들었다며 소개했다. 이들이 비브라늄 대신 사용한 것은 ‘티타늄’이다. 가벼울 뿐만 아니라, 두께 또한 영화 속 방패처럼 구현할 수 있다고. 실험자는 마네킹에게 방패를 들게 한 후, 실제 총을 쏘아보았다. 캡틴의 방패처럼 아무런 흔적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강하지는 않지만, 정말 총알을 튕겨냈다. 2분 15초 부분부터 본격적인 실험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