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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소식을 전하는데 '이 녀석'이 튀어나왔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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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윈도우 10업그레이드'는 모든 사람을 당황스럽게 만든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모 에디터는 아침에 출근해 '윈도우10 업그레이드'를 하다 긴 시간의 업그레이드를 참다 못해 집으로 노트북을 가지러 갈 뻔했다. 이 기상캐스터도 마찬가지다. 날씨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난데 없이 '윈도우 업그레이드'를 알리는 창이 떠버렸다. KCCI 기상캐스터인 메틴카 슬래터는 남아이오와 소식을 전하던 중이었는데 뜻밖의 복병을 만나버렸다. 그래도 어쩌겠나. "나 어떻게 해야 돼?"라며 웃어 넘겼다. 다행히 화면도 다음화면으로 넘어갔다.

원래는 이렇게 진행을 해왔다.....

H/t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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