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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송혜교와 송중기에게 판다 탈을 씌웠더니 슬프지가 않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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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합성 앱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놀이법이 등장했다.

얼마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앱 '매스커레이드'를 한 천재가 TV에 적용해봤다.

이걸 사용하면 움직이는 혜리에게 턱수염을 달아줄 수 있다.

과연 성유리에겐 판다 탈을 씌울 수 있을 것이냐?

그래서 우리도 직접 해봤다. 과연 태양의 후예의 슬픈 장면에 판다 탈을 씌울 수 있을 것인가?

쉽다. 아주 쉽다. 그런데 TV를 보면서 이걸 하면 슬픈 장면도 절대 슬프지 않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