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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시오 CF, '여성혐오' 논란을 불러일으키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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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플랫폼 '쏘시오'의 광고 2편이 여성 혐오적 내용을 담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먼저, '슈퍼카' 편을 보자.

다음은 '유아용품' 편. 아내와 아이의 물건 사달라는 성화에 괴로워하는 남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대한 SNS의 반응은 이렇다.

한편, 목지영 다날쏘시오 마케팅팀장은 여성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혔다.

"제작 의도와는 다른 오해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내부 논의 후 대응할 계획이다"

"('슈퍼카' 광고에 대해) 30대 남성들을 타겟으로 한 광고다. 육중완 씨, 김혜자 씨 외 등장인물의 비중이 낮다 보니 여성을 그렇게 묘사했다고 볼 수는 있지만, 의도하진 않았다"

"('유아용품' 광고에 대해) 엄마와 아빠가 함께 논의해서 구매 결정을 하는 모습인데 표현 방식이 조금 과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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