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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비싼 집은 이건희 삼성 회장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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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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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상했을 결과다.

연합뉴스 4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저택이 2005년부터 이어온 '가장 비싼 집'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군·구별로 공시된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을 분석해 보니 이 회장이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소유한 연면적 3천422㎡ 주택이 177억원으로 가장 비쌌다. 작년보다 공시가격이 13% 오른 이 집은 2005년부터 '공시가격 1위'였다. 연합뉴스 4월 28일 보도


그런데 공시가격 기준 2~4위 단독주택도 모두 이건희 회장의 소유였다. 아래는 공시가격 최상위 개인 주택들의 리스트다.

1위. 이건희 회장 이태원 주택(177억원)
2위. 이건희 회장 이태원 주택(136억원)
3위. 이건희 회장 삼성동 주택(123억원)
4위. 이건희 회장 장충동 주택(112억원)
5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한남동 주택(103억원)
6위. 삼성그룹 호암재단 이태원 주택(101억원)
7위. 임창옥 대상그룹 회장 한남동 주택(94억7천만원)
8위.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분당 주택(93억원)
9위. 종로구 부암동 주택(92억7천만원)
10위. 용산구 한남동 주택(83억4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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