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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는 반려견 덕분에 학교를 빠질 진짜 구실이 생겼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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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고 학교에 가기도 싫어 거짓으로 침대에서 못 나오는 척을 모두들 해 봤을 것이다. 물론 어른이 됐다고 그런 짓을 안 한다고 장담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에서 거의 7,000만 번이나 공유된 이 동영상에 나오는 소년에겐 정말로 일어나지 않아도 될 훌륭한 핑계거리가 있다. 그의 반려견이다.

이 똑똑한 반려견이 학교에 가기 싫은 주인을 어떻게 돕는지 위에서 한 번 보시라.

kyootanimals의 동영상에 달린 20만개의 댓글 중에는 자기도 지각할 때 핑계가 필요하다며 개를 빌려달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려견에게 나쁜 버릇을 가르치고 있다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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