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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물고기가 남자의 팔을 덥썩 물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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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 스코티 피어스 주니어 씨는 어느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을 나갔다가 대형 물고기인 타폰 무리를 마주쳤다. 손을 휘휘 젓던 동료 루크 씨는 그만 화난 한 마리의 공격을 받았다. 그리고 이 장면을 인스타그램으로 공개했다.

A huge Tarpon swallows my man Luke's arm

A video posted by Scotty Pierce Jr. (@scottyjrfishing) on



타폰은 몸 길이나 몸무게가 사람 어린이와 비슷한 수준인 대형 물고기다. 하지만 엄청난 입 크기에 비해 이빨은 거의 없거나 아주 작다. 그런 덕분에 이들도 상처 없이 인스타그램에 이 아찔한 순간을 공유할 수 있었다.

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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