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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말고도 캘빈 클라인의 모델이 된 사람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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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이 팝스타 저스틴 비버 말고도 영향력 있는 셀러브리티들을 대거 영입했다.

딱 1년 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식적으로 역사의 한 부분이 됐다"며 상의를 탈의하고 속옷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바로 아래 사진. 기억하는가?

Officially a part of the legacy. Check out @calvinklein for more. #mycalvins. #newfaceofcalvinklein @mertalas

Justin Bieber(@justinbieber)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6년 저스틴 비버와 함께 캘빈 클라인 군단을 이끌어갈 셀러브리티는 모델 켄달 제너, 가수 FKA 트위그스, 페티 왑, 켄드릭 라마, 조이 배드애스 등 길거리에서 캐스팅한 일반인들이라고 허핑턴포스트 US는 전했다.

이들이 찍은 광고 사진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나는 내 캘빈을 입고 ____ 한다(I ____ in #mycalvins)"라는 문구가 있다는 것이다. 패션잡지 지큐에 따르면 이번 광고 이미지는 사진가이자 영상제작자 타이론 레본(Tyrone Lebon) 이 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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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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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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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드릭 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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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A 트위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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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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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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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 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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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배드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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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는 캘빈 클라인을 입고 '과시'하고, 켄달 제너는 '꿈을 꾸고', 켄드릭 라마는 자신의 모습을 '비춰본다'. 아래는 캘빈 클라인의 2016년 글로벌 광고 캠페인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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