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대형 독서테이블이 생겼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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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대형 독서 테이블이 새롭게 설치됐다. 연합뉴스 11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5만년 된 대형 카우리 소나무로 제작한 이 독서 테이블은 약 1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보문고 광화문 점은 리모델링을 위해 광화문점 일부 공간을 막은 채 공사를 진행해 왔다.

이데일리 11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교보문고 관계자는 “5만년 전 자연재해로 물과 진흙으로 뒤덮여 있는 늪지대에 묻힌 후, 산소와 접촉이 차단되어 수 만년의 시간이 지나도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던 카우리 소나무로 테이블을 만들었다”며 “이번 독서 테이블 설치를 위해 20명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대규모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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