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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사진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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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숏컷'을 나열한다면, 오드리 햅번, 진 세버그, 미아 패로우가 탑 리스트에 오를 것이다. 영화 배우이자 패셔니스타였던 이들은 당시 유행한 크게 부풀린 머리 스타일과는 달리 보이시한 짧은 머리를 선보였다. 그들의 스타일은 자유분방함을 전달했다. 할리 베리, 샤를리즈 테론, 지니퍼 굿윈 등 과거 이들의 클래식한 헤어스타일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

"짧고 귀여운 헤어스타일보다 골격을 아름답게 하는 건 없다"고 셀러브리티 헤어스타일리스트 사스차 브로이어는 말한다. 그는 2012년 앤 해서웨이가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선보인 짧은 헤어스타일을 담당했었다. "(짧은 머리는) 여성적이고, 매혹적이고, 클래식하며, 정말 끝내주죠."

그는 허핑턴포스트에 "짧은 머리 트렌드를 시각적으로 묘사하자면, 옆면은 짧고 윗부분 과 앞머리는 조금 긴 모양이에요. 윗머리와 옆머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요. 결국 지금의 짧은 머리 트렌드는 1960년대 미아 패로우가 유행시킨 머리와 비슷하죠."라고 전했다.

브로이어가 주는 짧은 머리 팁은 다음과 같다. 이런 머리를 억지로 하려하지 말고, 즐기라는 것. "짧은 머리는 정말 손이 안가는 스타일이에요. 비법은 과도하게 스타일링하지 말라는 것. 머리카락 구석구석을 살짝 비틀기, 헝클어 연출하기 등으로 머리카락의 텍스처에 집중하세요."라고 한다.

어떤 헤어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 아래에서 골라보자.

  • 오드리 햅번, 1950년경
    Getty Images
  • 진 세버그, 196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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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위기, 1967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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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자 미넬리, 1967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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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 패로우,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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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다 에반젤리스타,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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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노나 라이더,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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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리 러셀,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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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이라 나이틀리,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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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토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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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 베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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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 멀리건,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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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 해서웨이, 2012
    Steve Granitz via Getty Images
  • 리한나,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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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퍼 굿윈,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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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를리즈 테론, 2013
    Getty Images
  • 제니퍼 로렌스, 2013
    Jon Kopaloff via Getty Images
  • 케케 파머, 2014
    Raymond Hall via Getty Images
  • 페이스 힐, 2015
    Axelle/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 타이라 뱅크스, 2015
    Jon Kopaloff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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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20 Pixie Haircuts That Make Us Want To Chop Off Our Hai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