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여성 혐오 광고'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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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치즈코의 책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에 따르면, '여성혐오'란 바로 이런 것이다.

여성을 남성과 동등한 성적 주체로 결코 인정하지 않는 여성의 객관화, 타자화를 '여성 혐오'라고 한다.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여성 멸시'다.

그리고, 한국(뿐이겠느냐마는) 사회에서는 '여성혐오' 광고가 꽤 눈에 많이 띈다.

'여성혐오'를 반대하는 '메갈리안'이 지난 9일부터 '천하제일 여혐광고 대회'를 진행한 결과, 1차로는 아래의 5편이 '최악'으로 꼽혔다.

'노컷뉴스'가 정리한 '메갈리안 선정 최악의 여성혐오 광고' TOP 5를 살펴보자. 하나하나 주옥같다.

메갈리아4(메갈리안)가 선정한 '여성혐오 광고' TOP 5 http://cbs.kr/r4mrTW

Posted by 노컷뉴스 on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그리고, 이 중에서도 최종적으로 TOP 3에 선정된 광고는 순서대로 아래와 같다. 특히, 정부 광고가 나머지 기업 광고의 2~3배에 달하는 표를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3등(공차, 42표)

2등(새마을금고, 6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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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보건복지부, 14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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