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좋은 제철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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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가을을 두고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이 계절에도 다이어트를 이어가야 하는 사람들에게 아래의 음식을 추천한다.

사과, 호박,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이 음식들이 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될까?

7일 헤럴드경제는 이 채소들이 가을이 제철이라 맛있으면서 체중감량에도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 사과: 플로리다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1년간 매일 한컵의 말린 사과를 먹은 여성들은 체중이 감소했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도 감소함.

◇ 호박: 약 한컵 분량의 호박은 80칼로리 정도. 같은 양의 고구마(180칼로리) 절반에도 못미칠 정도로 칼로리가 낮다.

◇ 브로콜리: 한 연구에 따르면 파스타에 채소를 넣어먹을 경우 채소 없이 파스타를 먹을 때보다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음.

◇ 케일: 비타민A와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우리 몸의 해독작용을 도와줌.

◇ 양배추: 식전에 씹어서 먹으면 포만감을 줘 체중관리에 도움됨.(헤럴드경제 11월 7일)

4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사과는 식이 섬유가 많고 다당류 비율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사과 껍질 안의 퀄세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사과를 섭취할 때에는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

특히 호박 중에서도 늙은 호박은 버릴 것이 없는 '슈퍼푸드'로서 항암 효과도 있다.

늙은 호박은 껍질부터 과육, 씨까지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만큼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호박 껍질의 하얀 가루는 당분을 의미하는 것으로 호박의 색이 진할수록 맛이 좋다.(머니투데이 10월 14일)

브로콜리 역시 다이어트 외에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10월 15일 코메디닷컴에 따르면, 브로콜리는 아래와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 면역력 강화

- 콜레스테롤 감소

- 알레르기 반응과 염증 감소

- 강력한 항산화 효과

- 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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