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남은 시간이 9개월 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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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병원 의사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TV에서 보고, 남 이야기로만 듣던 시한부 인생에 놓인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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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삼성생명이 제작한 가족사랑 영상이다. 보험상품을 알리는 것에서 벗어나 제작진은 실험 카메라를 시도했다. 실험대상은 3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남녀다. 이들은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고, 일주일 후 검진결과를 듣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다. 그들을 만난 의사는 이렇게 말한다.

"생각보다 조금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이런 상태면 9개월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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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대상에 따라, 남은 시간은 달랐다. 누구는 9개월, 누군가는 3년 11개월, 또 누군가는 1년 8개월. 뜻밖의 이야기를 들은 실험대상자들은 하나같이 어리둥절한 반응이다. 그때 의사는 그들에게 '검진 결과서'를 내밀고, 잠시 살펴보라고 말한다.

검진 결과서에는 건강검진 당시 작성한 문진표가 첨부돼있다. 문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소 퇴근은 언제 하세요? 평소 하루에 몇 시간 주무시나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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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영상은 그 모든 시간을 뺀 나머지 시간이 앞으로 당신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밝힌다. 대한민국 평균 수명에서 문진표에 작성한 모든 시간을 뺀 시간이다. 그 결과, 53세 박명순씨에게는 일하는 시간과 자는 시간, TV와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을 빼고 약 9개월의 시간이 남아있었다. 자신이 통보 받은 시한부 인생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 사람들의 반응은 위 영상에서 확인하자.

삼성생명 측은 유튜브 이용자에게도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계산할 수 있는 페이지를 제공했다. 나이와 직업, 그외 생활습관과 관련된 시간 정보를 기입하면, 결과가 나온다. 지금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여기에서 한 번 계산해 보자.
(남은 시간 계산하기)

* 이 콘텐츠는 삼성생명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