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어깨 풀어주는 20초 스트레칭(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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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하루에 8시간 혹은 그 이상 책상에 앉아서 자판을 두드리면서 보낸다. 발레리나처럼 부지런하게 움직이지 않고, 이렇게 구부리고 지내면 금세 체형이 나빠지고 통증이 찾아온다.

Yoga Tune Up의 설립자 질 밀러가 하루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지내다 체형이 흐트러진 현대인들의 자세를 교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간단한 가슴 스트레치 동작을 담은 영상을 제공했다. 밀러처럼 요가에서 쓰는 스트랩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수건이나 벨트도 같은 효과를 준다.

스트랩을 양손에 잡고 팔을 머리까지 위로 올린다. 밀러는 “스트레칭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원하는 만큼 팔을 넓게 잡으면 된다."라고 알려준다. 이어 뻗은 팔을 어깨 뒤쪽으로 30도가량 기울인다.

“가슴 정 중앙이 스트레칭된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이어 상완, 팔꿈치, 이두박근까지 느낌이 갈 거다.”

가슴을 억지로 앞으로 내밀지 말라고 밀러는 주의를 준다. 갈비뼈가 골반 바로 위에 놓이도록 자세를 유지하라는 말이다.

스트랩이나 타월이 없다면? 두 손으로 문간을 잡고 하면 된다고 한다. “구부리고 지내서 생긴 몸의 긴장을 다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밀러는 말했다. 20초 동안, 서너 번 호흡을 할 정도만 하면 된다고 밀러는 말한다.